/사진=송혜교 인스타그램
/사진=송혜교 인스타그램


배우 송혜교가 반려견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송혜교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명품 F사 공식 SNS 계정을 태그하며 "THANK U♡"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혜교의 반려견 루비의 모습이 담겼다. 루비는 명품 F사의 가방 근처에서 냄새를 맡는 모습이다. 보는 이들에게 귀여움을 유발해 시선을 끈다.

송혜교는 F사의 앰버서더다. 이에 F사는 송혜교에게 가방을 선물로 보낸 듯하다.

한편 송혜교는 현재 김은숙 작가 신작 '더 글로리'에 출연한다. '더 글로리'는 고등학교 시절 잔인한 학교 폭력으로 자퇴를 한 주인공이 건축가 꿈을 포기하고 가해 주동자가 결혼과 출산, 그리고 그 아이가 학교에 입학할 때를 기다렸다가 아이 담임교사로 부임한 후 처절한 복수를 시작하는 슬픈 복수극이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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