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황정음 인스타그램
사진=황정음 인스타그램


배우 황정음이 둘째 출산 후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황정음은 18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다이어트 시작. 지금 63kg니까 이번에는 52kg까지만 빼실게요"라는 글을 올렸다.

글과 함께 당질 조절 식사 책을 올리고 본격적인 다이어트 준비에 나선 모습이다.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했다. 2017년 8월 첫째 아들을 출산했으며 지난 3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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