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이상아, 포장마차 운영자로 전향?…지친 기색 가득 [TEN★]


배우 이상아가 집 안에 포장마차를 만들었다.

이상아는 18일 자신의 SNS에 "오전 10시부터 이웃사촌의 도움으로 삐그덕거렸던 '상포차' 평탄화 만들고, 기울어진 바닥 반듯하게 자갈로 채우고, 작업은 순조롭게 끝났는데… 짜장면으로 시작된 자리가 판이 커져 버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상아가 직접 만든 포차에서 지인들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다소 지쳐 보이는 얼굴에도 뿌듯함이 가득하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학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해 80년대 청춘스타로 사랑받았다. 그는 지난해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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