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사진=최지우 인스타그램
최지우 /사진=최지우 인스타그램


배우 최지우가 신애라의 음식 솜씨에 감탄했다.

신애라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머님 밭의 무농약 봄 야채 계절이 또 돌아왔네요. 멸치육수 내서 개망촛대 된장국(망촛대로 국끓여도 맛있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신애라 인스타그램
/사진=신애라 인스타그램
이어 "갈은 돼지고기 양념해 볶고 달래 간장, 고추장 넣고 잘게 썬 부추비빔밥 석석 비벼 먹으니. 뱃살 좀 포기하면 어때요^^ 건강만 포기하지 않게 우리 제철 야채 많이 먹어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애라가 직접 만든 부추비빔밥과 된장국이 담겼다. 이를 접한 최지우는 "통화에 집중 못하고 계속 탁탁탁 칼질하더구먼 이거 만들었네. 맛나겠다"고 댓글을 남겼다.

한편 최지우는 2018년 9살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그는 오는 22일 첫 방송 되는 tvN 금토드라마 '별똥별'에 특별출연한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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