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혜연 인스타그램
사진 = 한혜연 인스타그램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다이어트 후 근황을 전했다.

한혜연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가장 사랑하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원피스에 화려한 무늬의 구두를 신은 한혜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12kg 감량했다고 밝힌 한혜연은 갸름한 턱선과 얇은 발목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한편 한혜연은 2020년 유튜브 채널 '슈스스’를 운영하다가 '뒷광고' 논란에 휘말린 뒤 자숙의 시간을 가진 바 있다.

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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