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손헌수 /사진=국경 없는 수의사회 공식 인스타그램
박수홍, 손헌수 /사진=국경 없는 수의사회 공식 인스타그램


23살 연하 여자친구와 혼인신고를 한 방송인 박수홍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달 28일 국경 없는 수의사회 공식 SNS에는 "#국경없는수의사회봉사활동 #홍보대사박수홍님 #손헌수님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봉사활동에 임하고 있는 박수홍과 손헌수의 모습이 눈에 띈다. 두 사람은 한 유기견 보호소에서 유기견들을 위한 봉사 활동에 임하고 있다.

박수홍은 지난해 4월 국경 없는 수의사회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그는 현재 유기묘인 다홍이를 키우고 있다.

한편 박수홍은 지난해 7월 23세 연하인 여자친구와 혼인신고를 마쳤다. 현재 자기 매니저로 30년간 근무한 친형, 형수와 법정 공방 중이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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