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임신 중에도 다이어트 하나…"양심상 '아점'으로" [TEN★]


코미디언 홍현희가 근황을 전했다.

홍현희는 14일 자신의 SNS에 “양심상 저녁 대신 아점으로”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고기와 채소 샐러드 등 푸짐한 뷔페 접시가 담겼다. 서울의 5성급 호텔에서 아침 겸 점심을 즐기는 것으로 보인다. 종류별로 맛있게 담은 음식이 침샘을 자극한다.

한편,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한 홍현희는 지난해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와카남)에 출연해 "최대 몸무게가 70kg이었으며, 현재는 공복에 54kg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피나는 다이어트로 다이어트에 성공한 홍현희는 이후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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