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진화♥김원효, 10분의 1만 보여준다더니…결혼 12년 차에도 여전히 달콤[TEN★]


개그우먼 심진화가 남편 김원효와 달콤한 순간을 즐겼다.

심진화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았던 날♡"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심진화는 재킷을 걸친 모습으로 김원효와 다정한 모습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심진화♥김원효, 10분의 1만 보여준다더니…결혼 12년 차에도 여전히 달콤[TEN★]
심진화와 김원효는 2011년 결혼, 올해로 결혼 12년 차를 맞았다. 두 사람은 12년 차에도 신혼 같은 모습을 자랑해 시선을 끈다.

앞서 심진화는 예능 '아는 형님'을 통해 방송에서 보여지는 건 10분의 1이라고 밝혔다. 결혼 12년 차에도 신혼 같이 달콤한 애정을 표현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흐뭇함을 자아낸다.
심진화♥김원효, 10분의 1만 보여준다더니…결혼 12년 차에도 여전히 달콤[TEN★]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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