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진태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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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태현이 일상을 공유했다.

진태현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성경책 읽으러 새벽에 카페 왔어요. 아무도 없는 새벽 고요하고 좋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진태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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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책을 읽고 있는 진태현의 아내 박시은의 모습이 담겼다. 진태현은 박시은의 모습을 보고 '예쁜 아내'라며 애정을 표현했다.

또한 진태현은 "오랜만에 셀카. 점점 젊음이 사라지는 것 같아요"라며 자신의 셀카 사진을 추가로 업로드했다.

한편 진태현은 박시은과 2015년 결혼했으며, 2019년 대학생 딸을 공개 입양했다. 박시은은 두 번의 유산 끝에 기적이 찾아왔다고 밝혀 축하받았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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