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의 건강한 에너지로 ‘세상에서 가장 건강한 가족’ 기업 비전 전달

글로벌 세포과학 뉴트리션 전문기업 유사나헬스사이언스코리아(이하 유사나)는 최근 공식 뉴트리션 후원 협약식을 열고 이종범·이정후 부자(父子)를 4년 연속 공식 모델로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올해도 유사나와 이종범·이정후 부자는 유사나 가족으로서 ‘진정으로 건강한 삶’의 메시지를 다양한 활동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유사나 공식 모델이자 ‘바람의 부자’로 불리는 한국 야구의 레전드 이종범 감독(LG트윈스 퓨처스)과 아들 타자 이정후 선수(키움 히어로즈)는 최근에도 각자의 위치에서 다양한 활약상을 선보이며 대를 이어 야구 역사의 한 획을 긋고 있다. 이정후 선수는 최근 국내 프로야구 경기에서 최연소 800안타, 단일시즌 최다 2루타 등의 신기록을 세워 KBO 간판스타로 완전한 자리매김에 성공했다.

이종범·이정후 부자의 빛나는 활약에 힘입어 유사나는 올해도 바람의 부자와 ‘세상에서 가장 건강한 가족’이라는 메시지로 소비자에게 다가간다. 특히, 유사나와 이종범·이정후 부자는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모습으로 폭넓은 연령대의 소비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갔다는 평가를 받는 등 시너지를 이미 입증했다.

이정후 선수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인터뷰에서 “4년 동안 유사나와 함께하며 항상 같은 가족으로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유사나와 함께 했으면 좋겠다. 올 한 해도 건강히 좋은 일만 가득하시기 바란다”라고 유사나 가족에게도 감사를 전했다.

유사나코리아 홍긍화 지사장은 “최근 다양한 활약을 선보이며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이종범·이정후 부자와 4년 연속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다”라며, “다년간 유사나와 이종범·이정후 부자의 완벽한 시너지로 고객과 팬들에게 좋은 모습 보여드린 만큼 올해에도 다양한 활동을 함께 선보이며 유사나 제품과 브랜드 메시지를 친근하게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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