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엄정화, 어둠을 밝히는 섹시디바...우리 뭐하게~[TEN★]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근황을 전했다.

엄정화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우리 뭐하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정화는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한편, 엄정화는 tvN 토일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로 5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했다.

사진=엄정화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