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하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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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창정 아내 서하얀이 일상을 공유했다.

서하얀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짧은 코스라 아이들 픽업 전에 혼자서 사색을 즐겼던 곳이 있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서하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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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운이 좋아 날 좋으면 또렷하게 보이는 산방산 그리고 서귀포에서 바라보는 어여쁜 한라산 형제섬, 마라도, 가파도까지 숨막히게 아름다워요"라고 덧붙였다.

서하얀은 "둘이 아니여도 좋아요. 혼자라도. 잠시라도. 꼭! 그곳은 바로바로 #송악산둘레길 #해가강해서선크림과선글라스필수♡"라고 전했다.
/사진=서하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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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서하얀은 제주 송악산 둘레길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맑은 하늘과 푸른 바다가 보이는 제주 풍경이 돋보인다. 또한 서하얀은 약 160만 원에 달하는 명품 B사의 니트와 선글라스를 착용해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한편 서하얀은 2017년 18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임창정과 결혼, 슬하에 아들 다섯을 두고 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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