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세' 이유비, 나 홀로 한여름?…보기만 해도 닭살 돋는 민소매 패션 [TEN★]


배우 이유비가 미모를 뽐냈다.

이유비는 4일 자신의 SNS에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유비의 다양한 모습들이 담겼다. 특히 민소매 의상을 입은 그의 모습은 아직 쌀쌀한 날씨에 어울리지 않는 모습. 알고 보니 이는 작년에 찍은 사진을 한데 모아놓은 것.

올해 32살인 이유비는 작은 얼굴과 오밀조밀한 이목구비의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작년에도 올해와 마찬가지로 넘사벽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필러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그의 도톰한 입술과 입체적인 얼굴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유비는 작년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리즈에서 ‘루비’ 역을 맡았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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