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다리 꼬고 앉아 봄 햇살 만끽 "하늘만 봐도 설레" [TEN★]


'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다리 꼬고 앉아 봄 햇살 만끽 "하늘만 봐도 설레" [TEN★]
'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다리 꼬고 앉아 봄 햇살 만끽 "하늘만 봐도 설레" [TEN★]
사진=서효림 인스타그램
사진=서효림 인스타그램
배우 서효림이 패션 센스를 뽐냈다.

서효림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오늘 날씨가 좋아서 하늘만 봐도 설레고, 봄이 되니까 신발도 화사한 게 끌려요 반짝반짝"이라는 문구와 함께 광고글을 올렸다. 사진 속 서효림은 캐주얼한 스타일에 블로퍼를 매치했다. 작은 얼굴과 늘씬한 몸매는 눈길을 사로잡는다.

서효림은 2019년 9살 연상 김수미의 아들 겸 나팔꽃 F&B 정명호 대표와 결혼했다. 이듬해 6월 딸 조이를 낳았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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