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윤 /사진=최정윤 인스타그램
최정윤 /사진=최정윤 인스타그램


배우 최정윤이 4월을 맞아 자신을 돌보겠다고 밝혔다.

최정윤은 4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열심히 운동하고! 날씨도 좋고! 눈앞의 초콜릿을 모르는 척 하고 건강하게 홍삼 정과로 간식! 오늘은 좀 나를 많이 돌보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최정윤 /사진=최정윤 인스타그램
최정윤 /사진=최정윤 인스타그램
이어 "점점 더 건강을 신경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내 나이 46. 늦지 않았다!!! 놀 땐 시원하게 놀고! 또 열심히 운동하고! 4월부터는 실천해볼래요"라고 덧붙였다.

최정윤은 "행복한 금요일 되세요! 날씨 예뻐 업된 1인"이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정윤은 마스크에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산책 중인 모습이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건강한 간식을 먹고 있다.

한편 최정윤은 2011년 이랜드 그룹 부회장 장남 윤태준과 결혼,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그는 지난해 윤태준과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고 밝혔다. 딸은 현재 최정윤이 양육하고 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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