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형이 다이어트 브랜드 스키니랩의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발탁됐다.

스키니랩은 22년 TVC 캠페인을 통해 ‘매일을 증명하는 현실 다이어트’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위트 있게 담았다. 그동안 미디어를 통해 보인 드라마틱한 before & After 다이어트만이 성공이 아닌, 평범한 사람들이 일상적인 루틴에서 실천 가능한 다이어트가 진짜 다이어트임을 보여주고자 하는 스키니랩만의 차별화된 전략이다.

이번 스키니랩 신규 광고에서는 자기관리에 철저한 배우 김서형이 무리한 Before & After 다이어트만을 성공이라 여기는 기존 다이어트의 잘못된 인식을 꼬집듯 ‘기적의 다이어트? 그런 건 없어!’라는 멘트로 시작한다. 후엔 일상 속에서 매일 노력하고, 망설이고, 식단을 관리하는 등 자기관리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지금껏 본 적 없는 김서형의 장난기 넘치는 특유의 연기로 선보인다.

스키니랩 관계자는 “이번 광고를 통해 데뷔 후 변함없이 건강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워너비 모델 김서형을 통해 현실적인 다이어트를 보여주고 실현 가능한 그래서 공감이 가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했다”며 “김서형의 센 캐, 카리스마 등 강한 이미지를 탈피하고 광고 임팩트를 살리기 위해 미니멀한 구성 속에서 숨겨온 김서형의 위트 있는 매력을 전달하고자 했다”고 전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