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챤 디올 뷰티는 디올 글로벌 앰버서더 ‘지수(JISOO)’를 2022년 새롭게 출시하는 ‘NEW 디올 어딕트 립스틱’의 공식 뮤즈로 발탁하고 지수와 촬영한 첫 글로벌 광고 캠페인을 전격 공개했다.

디올의 대표적인 패션 립스틱이자 새로운 샤인 아이콘- ‘NEW 디올 어딕트 립스틱’의 글로벌 광고 캠페인에서 지수는 최근 주목받고 있는 배우 ‘안야 테일러-조이’, 프랑스 아티스트 ‘샤론 알렉시’와 함께 시선을 압도하는 매혹적인 아름다움과 개성을 드러냈다.

‘NEW 디올 어딕트 립스틱’은 트렌디하면서도 모던한 감성이 돋보이는 눈부신 패션 컬러들이 입술 위에서 환하게 빛나는 디올 하우스의 대표적인 패션 립스틱이자 새로운 샤인 아이콘으로, 오는 3월 25일 디올 뷰티 공식 온라인 부티크를 시작으로 4월 1일, 한국에 공식 출시된다.

‘NEW 디올 어딕트 립스틱’은 레드와 핑크, 누드와 브릭, 그리고 딥 로즈 우드 등 – 트렌디하고 모던한 감성의 35가지 패션 컬러로 출시된다. 특히 이번 글로벌 캠페인에서 ‘지수’가 연출한 컬러는 #Dior 8으로, ‘NEW 디올 어딕트 립스틱’의 메인 컬러다.

‘NEW 디올 어딕트 립스틱’의 글로벌 페이스로 발탁된 디올 글로벌 앰버서더, ‘지수’는 K-POP을 대표하는 ‘블랙핑크’ 멤버이자 배우로서 다재다능한 재능과 매력을 겸비한 진정한 아티스트다. 2016년 첫 싱글 앨범 ‘SQUARE ONE’으로 데뷔하여 글로벌 아티스트로 성장한 블랙핑크는 ‘휘파람’, ‘붐바야’ 등의 곡들로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고, 미국에서 가장 큰 음악 페스티벌- ‘코첼라(COACHELLA)’에 K-POP 아티스트로는 처음으로 무대에 서며 그 영향력을 증명했다.

자신의 매력과 아름다움을 당당하게 표현할 줄 아는 세 명의 디올 어딕트 아이콘- 지수, 안야, 샤론이 함께한 ‘NEW 디올 어딕트 립스틱’의 글로벌 광고 캠페인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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