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아, 출산 후 생긴 유방 혹 조직 검사로 단유…"더는 못 미뤄" [TEN★]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출산 후 건강 관리에 돌입했다.

조민아는 18일 자신의 SNS에 “출산 후 생긴 유방 혹 조직검사를 더 미룰 수 없어서 단유에 들어갔어요. 양이 워낙 많았던데다 강호가 쭈쭈를 정말 좋아했기에 강호는 힘들어하고 저는 젖몸살이 왔네요. 보이지 않는 끈으로 연결된 엄마와 아기. 강호는 한 걸음 더 성장하고 있고 저는 앞으로 건강해지리라 믿습니다. 강호와 저의 건강과 행복을 응원해주세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운동하는 조민아의 모습이 담겼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그의 건강을 응원했다.

한편, 조민아는 2020년 6살 연상의 피트니스센터 CEO와 결혼을 전제로 교제 3주 만에 혼인 신고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같은 해 2월 결혼식을 올렸고, 이후 6월 23일 강호 군을 품에 안았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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