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그리 인스타그램
사진=그리 인스타그램


래퍼 그리가 코로나19 확진 이후 근황을 전했다.

그리는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서 "다들 근황 궁금해하셔서 코로나 양성으로 인해서 격리 중입니다. 생각보다 아주 아프네요. 다들 몸조심"이라는 글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코로나19로 고통을 호소하는 그의 모습이 팬들의 걱정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그리는 김구라의 아들로 현재 래퍼로 활동 중이다. 최근 홍진경의 유튜브 채널 '공부왕 찐 천재 홍진경'에서 활약 중이다.

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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