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야네 인스타그램
사진=아야네 인스타그램


이지훈 아내 아야네가 41kg대 몸무게를 인증했다.

아야네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그렇게 많이 먹었는데도 체중이 똑같아... 신기한 매직"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체중계의 숫자는 41.8kg을 가리킨다. 평소 꾸준히 몸매를 관리하는 아야네의 성실함을 몸무게 수치로 엿볼 수 있다.

이지훈은 14세 연하의 일본인 아야네와 2021년 결혼식을 올렸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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