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아, 청순미 넘치는 16살...내동생 이럴때만 이뻐[TEN★]


박연수 딸 송지아가 근황을 전했다.

송지아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욱이가 찍은 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지아는 니트와 데님 바지를 입고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이어 "#내동생 #이럴때만 #이뻐"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한편 2007년 생인 송지아는 송종국 박연수의 첫째 딸로 MBC '아빠 어디가', '둥지탈출' 등 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사진=송지아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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