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막달' 황정음, 어딜 봐서 70kg?…아들과 여유로운 산책  [TEN★]


배우 황정음이 일상을 공개했다.

황정음은 12일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길에서 아들과의 시간을 갖는 황정음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출산 마지막달인 그는 70kg까지 몸무게가 늘었다고 전했다. 하지만 여전히 날씬해보이는 모습이다.

한편 황정음은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부부는 2020년 이혼 소식을 전했지만, 극복했다. 현재 둘째의 출산을 기다리고 있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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