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전현무 인스타그램
사진=전현무 인스타그램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가 샤이니 키의 반려견과 함께한 일상을 전했다.

전현무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또 보고싶네^^ 강아지는 사랑입니다 #전현무 #꼼데 #가르송 #키 #나혼자산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키의 반려견 꼼데, 가르송과 셀카를 찍고 있는 전현무의 모습이 담겼다.

지난 11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는 개인 일정으로 자리를 비우게 된 키를 위해 반려견 돌보미로 나선 일상을 공개했다.

전현무는 최근 경북 울진과 강원 삼척 등 산불 피해 이재민들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최근에는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혜성과 공개 열애 3년여 만에 결별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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