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종부부 맞아요" 배윤정, '♥11살 연하 남편'과 깨볶는 일상 [TEN★]


안무가 배윤정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윤정은 11일 자신의 SNS에 “간만에 부부먹방 했어요… 네 맞아요 관종부부 맞아요”라며 한 편의 동영상을 게재했다. 한 시간 가량의 영상에는 배윤정의 먹방이 담겼다. 배윤정이 식사를 마치자 이번엔 남편이 등장, 먹방을 이어갔다. 배윤정은 “설거지는 남편이 할 거에요”라며 애교를 부리기도 했다. 다정한 부부의 일상이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배윤정은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선수 출신 남편과 결혼했다. 지난해 6월, 42세의 나이에 아들을 품에 안았다. 최근 종영한 tvN 예능프로그램 '엄마는 아이돌'에 출연 했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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