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시술 플랫폼 ‘여신티켓’을 운영하는 ‘‘㈜패스트레인(대표 손승우)’이 배우 이선빈을 모델로 한 브랜드 캠페인 영상을 11일 공개했다. 앞서 여신티켓은 이선빈을 자사 공식 모델로 발탁한 바 있다.

캠페인 영상은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공감대를 이끌어낼 수 있는 슬로건을 담았다. 자기관리를 중시하고 자신감을 가지기 위해 필요한 앱 임을 알리는 것이다.

특히 피부시술을 쉽고 간편하게 받기 위해 여신티켓 앱이 필요하다는 점을 보여주면서 100% 리얼 시술후기 확인부터 피부시술 결제 및 예약까지 원스톱으로 가능한 여신티켓의 장점을 담아냈다.

캠페인 광고 영상은 30초 버전의 메인 광고를 포함해 6초간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범퍼 광고로도 제작되었으며, 여신티켓 공식 SNS 채널에도 게재된다.

패스트레인 손승우 대표는 “피부관리도 이제는 자기관리의 중요한 영역으로 자리잡았다”며, “앞으로 여신티켓과 이선빈이 전하는 브랜드 메시지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여신티켓은 전국 4천 5백여곳의 피부과 시술정보, 가격, 후기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국내 대표 피부시술 정보 플랫폼이다. 미리 결제 및 모바일 예약 기능으로 피부과 방문 전 원하는 날짜에 간편하게 시술을 예약이 가능하고 국내 최초 시술 후 부작용 발생 시 치료 비용을 보상해주는 ‘부작용 안심케어 서비스’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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