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완소남 이미지...신한카드로 통하다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휴대폰에 소장하고 싶은 극강의 러블리 완소남(완전 소중한 남자)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방탄소년단이 글로벌 모델로 활동 중인 신한카드에서는 최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차 고화질 BTS 모바일 이미지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이 중 멤버 정국은 손에 든 휴대 전화를 응시하며 광채 나는 피부가 돋보이는 자체 발광 꽃미남 비주얼을 뽐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집중시켰다.

정국은 페이즐리 무늬가 돋보이는 셔츠에 깔끔한 화이트 티셔츠를 매칭한 내추럴한 스타일에도 고급스러운 귀티가 흐르는 아우라를 풍겼다.

또 정국은 여심을 녹이기에 충분한 다정 스윗한 미소를 지으며 감미로운 무드를 자아냈고 한도 초과하는 청량미도 발산했다.

이와 함께 정국은 순한 얼굴과 달리 쩍 벌어진 단단한 어깨로 여심도 저격했고 날렵한 명품 턱선이 돋보이는 예술적인 이목구비로 환상적인 조각 미남 포스를 자랑했다.

이를 본 팬들은 "사랑스러운 완소남 대명사♥" "저장을 부르는 남친짤 제조기" "너무 사랑스러움 우리 미소 천사 오늘도 내 마음이 녹는다" "얼굴에서 반짝반짝 안광이 잘생김에 눈이 부셔" "부드럽고 다정한 정구기 설레~" "정구기 사진 한 장이라서 너무 아쉽다ㅠㅠ 다음엔 얼빡으로 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이 나타났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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