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팬과 멤버에게 전한 따스한 마음[TEN★]


방탄소년단(BTS) 진이 잘생긴 귀여움으로 팬들 마음을 설레게 했다.
진은 지난 9일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윤기 해피벌스데이 브로"라는 글과 함께 멤버 슈가의 생일 축하 메세지를 남겼다.
방탄소년단 진, 팬과 멤버에게 전한 따스한 마음[TEN★]
사진 속 진은 이마를 덮은 헝클어진 헤어, 편안한 블랙 라운드 티셔츠와 동그란 안경을 쓴, 마치 영화의 주인공 같은 귀엽고 통통 튀는 매력으로 팬들을 홀렸다.
또한 美의 남신다운 초롱초롱 빛나는 눈망울과 베일 듯 날카로운 콧날, 살짝 미소를 담은 입술, 작고 뽀얀 얼굴은 어느 각도에서나 완벽한 비주얼을 뽐냈다.
방탄소년단 진, 팬과 멤버에게 전한 따스한 마음[TEN★]
트위터에 올린 진의 모습은 방탄소년단의 '2022 SEASON'S GREETINGS' 촬영 때의 섀도우 해커로 분장한 그대로였다.

시즌 그리팅 촬영 당시 진은 진지한 눈빛으로 무언가에 집중하며, 예민한 듯 부드러운 분위기와 귀엽고 섹시한 분위기로 '천재 해커'라는 콘셉트를 완벽히 소화하며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팬들은 "따스한 마음도 잘생김", "귀요미 뿜뿜 해커 석진이", "구룸메즈 좋아 보여", "둘 다 영화 속 한 장면 같아", "정말 사랑스런 사람이야" 라는 등 열띤 반응을 보였다.
방탄소년단 진, 팬과 멤버에게 전한 따스한 마음[TEN★]
팬 사랑둥이 진은 같은 날 글로벌 팬 커뮤니티 위버스(Weverse)에 "여러분 날씨가 춥습니다. 내일 오시는 분은 꼭 패딩입고 오세요. 전 손이 얼었어요"라는 간결하지만 진심 어린 말로 팬에게 사랑을 전했다.
팬들의 건강을 걱정하는 진의 따스한 마음은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녹이며 감동을 불러일으켰다.
진은 추운 날씨로 손이 얼어 군데 군데 오타를 남기는 귀여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평소 진은 위버스 최초로 개근상을 받을 만큼 팬을 위한 사랑이 뜨겁기로 유명하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