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고은아 인스타그램
사진=고은아 인스타그램


배우 고은아가 일상을 공유했다.

고은아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가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은아는 수영 후 젖은 몸을 수건으로 감싸고 물기를 털고 있다. 야외 테라스에 기대어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고은아는 친언니와 동생 미르와 함께 유튜브 채널 '방가네'를 운영 중이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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