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년 역사의 스위스 럭셔리 워치 브랜드 론진(Longines)이 tvN 월화드라마 ‘군검사 도베르만’을 제작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난 2월 28일 첫 방영부터 뜨거운 반응을 보였던 ‘군검사 도베르만’은 돈을 위해 군검사가 된 도배만(안보현)과 복수를 위해 군검사가 된 차우인(조보아)이 만나 군대 내의 검고 썩은 악을 타파하며 진짜 군검사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리며 지금껏 어디에도 다룬 적 없는 군 법정 소재를 다뤄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론진은 이번 드라마 제작지원을 통해 군검사의 압도적인 포스와 군복 비주얼 속 워치 스타일링을 함께한다. 본질에 충실하며 우아함을 결합한 론진의 클래식과 스포츠 컬렉션을 바탕으로 군검사 워치 룩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3월 1일 군검사 도베르만 2회에서는 차우인이 도배만을 위해 시계를 선물을 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곧 사회로 나갈 선배를 위한 선물이라고 했지만, 군수사관들은 러브라인이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며 시계 선물에 대한 우인의 숨겨진 의도에 궁금증을 자아내며 기대감을 높였다.

론진 관계자는 “이번 드라마를 통해 선보일 론진의 하이드로 콘퀘스트는 기술적인 혁신과 우아함이 결합된 하이 퍼포먼스 제품이고, 이 밖에 컬렉션을 통해 군검사로 악을 타파하며, 진짜 군검사로 성장하게 되는 주인공 도배만과 차우인과 어울린다”면서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을 론진의 우아함과 가치가 잘 전달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론진이 제작지원으로 참여한 tvN 드라마 ‘군검사 도베르만’은 매주 월,화 저녁 10시 30분에 방송된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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