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패션 아이웨어 브랜드 젠틀몬스터가 블랙핑크 제니와 함께한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앱스토어 글로벌 인기차트 1위에 등극하며 많은 화제를 모았던 젠틀가든 게임 이후 공개된 이번 화보는 제니와 함께 상상한 판타지 세계라는 컨셉의 연장선이다.

블랙핑크 제니와 세계적인 포토그래퍼 휴고 콤트(Hugo Comte)가 함께한 이번 젠틀가든 캠페인에서는 찬란하게 피어나는 판타지를 표현한 다양한 모습을 만나 볼 수 있다.

캠페인 함께 정식 출시된 젠틀가든 아이웨어 컬렉션은 해당 협업의 시그니처 디자인 요소인 메탈 디테일이 반영된 선글라스 3종, 안경 3종과 함께 프레임 전면에 크리스탈 장식이 들어간 스페셜 선글라스 1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화이트 마블 컬러를 비롯해 다채로운 컬러감이 적용된 이번 컬렉션은 젠틀가든 특별 패키지에 담겨 판매되며, 금일부터 젠틀몬스터 공식 온라인 및 글로벌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글로벌 5개 도시에서 오픈 예정인 젠틀가든 팝업에서는 제니가 직접 구상한 FRUITS OF PARADISE 패키지가 한정 수량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또한 팝업 방문객에게는 특별한 젠틀가든 마스크를, 컬렉션 구매 고객에게는 꽃 선물이 한정된 수량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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