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같은 남자 ‘이찬원’의 데뷔 2주년(3월 14일)을 맞이해 경기찬스가 나선다. 경기지역 이찬원 팬덤 경기 찬스는 서울 지하철 54개역에 이찬원 데뷔 2주년 축하광고를 진행한다.

3월 12일(토)부터 3월 14일(월)까지 3일 동안 서울 지하철 1~8호선 54개역 120기의 엔스퀘어에 ‘이찬원 2주년 축하광고’를 송출하는 것. 경기 지역뿐만 아니라 서울 전역에 있는 찬스들과 함께하자는 취지다.

엔스퀘어는 여의도역, 고속터미널역, 공덕역, 잠실역 등 주요 지하철 환승 역사를 포함해 젊은 층 유입이 높은 강남역, 신사역, 합정역, 홍대입구역 등 총 54개역에 120기가 설치돼 있다. 운영시간은 새벽 5시부터 자정까지 일 19시간이다.

15초 영상의 이찬원 2주년 축하광고는 일 120회 송출된다. 약 10분에 한번 꼴로 확인할 수 있다. 엔스퀘어는 지하철 1~4호선에 설치돼 있던 멀티비전을 새롭게 리뉴얼해 선보이는 매체다. 기존 대비 커진 사이즈와 고해상도 LCD 디스플레이를 사용해 주목도를 높였다.

경기 찬스는 경기도 수원역 지상에 위치한 디지털갤러리 12기에도 이찬원 2주년 축하광고를 송출한다. 3월 9일(수)부터 3월 15일(화)까지 7일간 송출될 예정이다. 디지털갤러리는 수원역사 지상 2층에서 롯데몰 가는 길목에 위치해 있다.

이번 광고를 준비한 경기찬스 관계자는 “화이트데이 선물처럼 데뷔한 찬원씨의 데뷔 2주년을 축하한다”며 “경기찬스는 앞으로도 찬원씨와 평생 동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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