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kg' 정주리의 대변신…딴 사람 같네 [TEN★]


코미디언 정주리가 자기관리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정주리는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임산부 새치관리 #세치염색”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그의 유튜브 채널 썸네일이 담겼다. “이전의 모습은 잊어주세요”라는 멘트와 함께 변신 전 후 모습이 담겼다. 그의 색다른 변신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정주리는 2015년 한 살 연하 남편과 결혼했다. 부부 사이에는 세 아들을 두고 있다. 정주리는 넷째를 임신 중이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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