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우혜림 인스타그램
사진=우혜림 인스타그램


우혜림이 강주은과 모녀 케미를 뽐냈다.

우혜림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주은의 계정을 태그하고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우혜림과 강주은은 다정한 분위기를 풍긴다. 두 사람은 현재 KBS2 예능 '갓파더'에서 엄마와 딸 사이로 친분을 쌓아가고 있다. 화기애애한 모습이 실제 모녀와 같이 느껴진다.

1992년생 우혜림은 그룹 원더걸스 멤버로 데뷔했으며, 2020년 7월 태권도선수 신민철과 결혼했다. 지난 2월 아들을 출산했다. 그는 임신으로 인해 48kg에서 68kg까지 몸무게가 20kg 늘었다고 밝힌 바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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