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난장판" 함소원, 집 핑계로 몸매자랑…점점 더 말라가네 [TEN★]


방송인 함소원이 날씬한 몸매를 뽐냈다.

함소원은 4일 자신의 SNS에 “이사준비”라며 한 편의 짧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레깅스와 브라톱을 입은 함소원이 거울을 통해 자신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우리 집 얼마나 난장판이게요. 이사 준비 중이라 집이 난리도 아니다”라며 어지러운 집안 상태를 공개했다.

한편, 18세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한 함소원은 슬하에 딸 혜정 양을 두고 있다.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해 사랑받았으나, 조작 방송 논란에 휩싸이며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함소원은 지난해 10월 쌍꺼풀 수술을 해 주목받았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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