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스포티파이 월간 청취자 수 韓솔로 가수 1위→21일 만에 610만 돌파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스포티파이(Spotify)에서 한국 솔로 가수 월간 청취자 수 1위를 기록하며 믿고 듣는 보컬킹의 파워를 보여줬다.

정국의 스포티파이 계정은 개설 이후 아시아 솔로이스트 중 '최단' 시간인 24시간 만에 57만 3410명의 팔로워를 기록하는 독보적인 위엄을 자랑했다.

또 한국 가수 '최단' 기간인 15일 23시간 50분 만에 총 101만 1061명의 팔로워를 달성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최근 정국의 스포티파이 계정은 한국 솔로 가수 중 월간 청취자 수 1위를 기록하는 막강한 행보를 보였다.

정국의 스포티파이 계정은 개설 18일 만에 총 564만 7441 월간 청취자 수를 돌파하며 한국 솔로 가수 중 청취자 수 1위의 자리에 올랐다.

특히 정국의 스포티파이 계정에는 지난 2월 11일 발매한 자신의 솔로곡이자 웹툰 '착호'의 OST인 'Stay Alive'(스테이 얼라이브) 단 1곡만이 올라있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할 만한 대기록이다.

정국의 스포티파이 계정은 20일 만에 총 595만 1524 월간 청취자 수, 21일 만에 총 612만 3848 월간 청취자 수를 나타내며 한국 솔로 가수 1위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스포티파이에서 정국의 'Stay Alive' 또한 한국 솔로곡과 OST '최단'인 3일 만에 1360만, 7일 만에 2480만, 16일 만에 총 4070만 이상 누적 스트리밍을 넘어서는 압도적인 기록도 세웠다.

스포티파이에서 한국 솔로곡과 OST '최단'인 3일 만에 1360만, 7일 만에 2480만 누적 스트리밍을 기록하는 비교불가한 음원 파워를 보여줬다.

'Stay Alive'는 21일 만에 4760만 스트리밍을 넘어섰다.

이에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정국 보컬의 영향력과 음원 강자의 위력을 동시에 엿보게 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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