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3세' 함연지, "나비로, 나무로 피어나고 싶어" 봄 맞이 비장한 각오 [TEN★]


'오뚜기3세' 함연지, "나비로, 나무로 피어나고 싶어" 봄 맞이 비장한 각오 [TEN★]
'오뚜기3세' 함연지, "나비로, 나무로 피어나고 싶어" 봄 맞이 비장한 각오 [TEN★]
'오뚜기3세' 함연지, "나비로, 나무로 피어나고 싶어" 봄 맞이 비장한 각오 [TEN★]
사진=함연지 인스타그램
사진=함연지 인스타그램
뮤지컬배우 겸 유튜버 함연지가 새로운 봄, 각오를 전했다.

함연지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 겨울 스마~일. 따뜻한 봄이 오기 시작하니 정말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되는 느낌. 저는 최선을 다해서 꿈틀꿈틀 노력해서 언젠가 나비로, 나무로 피어나고 싶어요. 그 때까지 사랑의 여러분 지켜봐주세요 저의 꿈틀꿈틀 노력의 과정 함께해주세유!"라고 글을 올렸다. 함연지는 지난 겨울 찍은 영상들을 올리며 겨울을 돌아봤다. 봄을 맞아 새롭게 각오를 다지며 기운을 북돋아보는 모습이 미소를 자아내게 한다.

함연지는 식품업체 오뚜기 창업주의 손녀이자 함영준 오뚜기 회장의 딸로, 2017년 동갑내기 김재우 씨와 결혼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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