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모♥' 민혜연, 의사가 이래도 돼? 진료만 보기엔 너무 우월한 바디 [TEN★]


'주진모♥' 민혜연, 의사가 이래도 돼? 진료만 보기엔 너무 우월한 바디 [TEN★]
'주진모♥' 민혜연, 의사가 이래도 돼? 진료만 보기엔 너무 우월한 바디 [TEN★]
'주진모♥' 민혜연, 의사가 이래도 돼? 진료만 보기엔 너무 우월한 바디 [TEN★]
사진=민혜연 인스타그램
사진=민혜연 인스타그램
배우 주진모의 아내 민혜연이 유연하고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민혜연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드디어 플라잉요가 스냅. 촬영 날짜를 잘못 알고 어제 피자랑 파스타를 먹긴했지만. 몸매가 문제가 아니라 뻣뻣함이 문제. 자세도 보정된다고 하니 완성본(=보정본) 기대해봅니다...히힛"이라고 글을 올렸다. 사진 속 민혜연은 몸에 밀착되는 레깅스와 톱, 그리고 샤스커트를 매치한 다양한 의상으로 요가 스냅을 촬영하고 있다. 우아한 분위기와 유연함은 눈길을 사로잡는다.

가정의학과 전문의 민혜연은 11살 연상의 배우 주진모와 2019년 결혼했다. 현재 청담동에서 자신이 대표원장으로 있는 의원을 운영하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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