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3세' 함연지, 성수동 전시회에서 다리 꼬고 앉아 우아美 "영감 받아" [TEN★]


'오뚜기3세' 함연지, 성수동 전시회에서 다리 꼬고 앉아 우아美 "영감 받아" [TEN★]
뮤지컬배우 겸 유튜버 함연지가 전시회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함연지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웨스 앤더슨의 영화미술을 사랑한 사진가 부부가 전 세계를 여행하며 찍은 사진 전시회 Accidentally Wes Anderson. 파스텔 핑크의 그림자 하나 없는 좌우대칭 구도에, 어두운 인간상을 녹여내던 영화와~ 그의 구도에 영감 받아 찍은 인스타 여행 사진전은 좀 거리는 있겠다만! 우린 모두 앤더슨의 팬. 그리고 내 삶의 이 순간! (어쩌면 항상) 너무 와닿던: the beginning of the end of the end of the beginning has begun!"이라고 글을 올려다. 함연지는 성수동에서 열리고 있는 전시회를 찾았다. 감각적인 작품들에 매료된 모습. 함연지의 발랄한 모습이 보는 이들에게 미소를 자아내게 한다.

함연지는 식품업체 오뚜기 창업주의 손녀이자 함영준 오뚜기 회장의 딸로, 동갑내기 김재우 씨와 2017년 결혼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