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연예계 복귀활동 그립나…열 일 하던 과거 사진 공개 [TEN★]


배우 황정음이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황정음은 24일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과거 연예계 활동을 하던 당시의 황정음 모습이 담겼다. 포토월 앞에서 활짝 미소 짓는 모습이다.

한편 황정음은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부부는 2020년 이혼 소식을 전했지만, 극복했다. 현재 둘째의 출산을 기다리고 있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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