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케이팝 뮤지션 박서연의 여섯 번째 음원 <별일 아닌 것처럼>이 지난 24일 각 음악 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

<별일 아닌 것처럼>은 잔잔한 피아노 선율에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별일 없는 것처럼 일상으로 돌아가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다시 노력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가사를 얹어 만들어진 팝 발라드 곡이다.

박서연은 2019년 ‘희망’으로 데뷔 후 2020년 ‘가을하늘끝’, 2021년 ‘STAR’, ‘여름바다’, ‘첫사랑’에 이어 올해 여섯 번째 싱글을 발표했다.

이번 ‘별일 아닌 것처럼’은 박서연의 첫 자작곡으로 피아노 반주 위에 맑고 투명한 박서연만의 파란 음색으로 깊은 감정을 넣어 부른 곡이다.

한편, 박서연은 KT&G 어쿠스틱 페스티벌, YTN 대한민국 버스킹콘테스트, (사)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콘테스트M등의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미국 DOOJKY MUSIC에도 소개된 바 있다.

앞으로가 기대되는 케이팝 뮤지션 싱어송라이터이며, 현재 한양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에 재학 중이고, 2022년 ‘별일 아닌 것처럼’을 시작으로 자신만의 음악세계를 꾸준히 이어나가고 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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