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창백한 얼굴로 병원에...누가  손등에 바늘을 꽂게 햇나?[TEN★]


김혜수, 창백한 얼굴로 병원에...누가  손등에 바늘을 꽂게 햇나?[TEN★]
배우 김혜수가 근황을 전했다.

김혜수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핏기 하나 없이 수척한 얼굴로 링거를 맞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김혜수는 오는 25일 공개를 앞둔 넷플릭스 시리즈 '소년심판'에서 주연을 맡았다.

사진=김혜수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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