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만화보다 비현실적 갭차이...매순간 '입덕 회전문'


방탄소년단 지민이 요정미와 오빠미를 오가는 차별화된 팔색조 매력을 발산하며 팬들을 매료시켰다.

최근 SNS에 공개된 7페이츠 착호(7FATES CHAKHO)의 광고 비하인드 영상에서 지민은 편안하고 멋스러운 차림의 워너비 남친미를 발산하며 전문 연기자 못지 않은 자연스러운 생활 연기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민은 꾸밈 없는 평소 모습이 담긴 비하인드 영상인 만큼 쉬는 시간에는 귀여운 장난꾸러기 모먼트로 촬영 스태프들과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여유롭게 이끌어갔으며 그런 중에도 변치않는 천사 비주얼로 여심을 설레게 했다.
방탄소년단 지민, 만화보다 비현실적 갭차이...매순간 '입덕 회전문'
촬영이 시작되자 완벽한 '모델 지민'으로 순식간에 변신,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감탄을 모았으며 특히 리드미컬한 워킹 후 선보인 우아한 턴 동작과 눈을 의심케하는 스텝은 명불허전 '예술하는 아이돌' 수식어를 보유한 지민만의 차별화된 아우라를 그대로 보여줬다.

이에 팬들은 '말랑뽀둥천사 지민은 매순간이 매력 포인트네' '요정이였다가, 오빠였다가 역시 갭사이신 지존' '전매특허 우아한 턴 동작 예술이다' '지민 오빠는 걷기만 해도 춤추는 것 같아요' '이리보고 저리봐도 비주얼 폭발이네' 등의 반응을 전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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