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전미도 인스타그램
사진=전미도 인스타그램


배우 전미도가 손예진, 김지현과 ‘워맨스’ 케미를 발산했다.

전미도는 17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갑습니다. 정찬영입니다. #서른아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JTBC 수목드라마 '서른, 아홉'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오랜 만에 만난 손예진, 김지현이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우월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배우 현빈과 결혼을 앞둔 손예진의 물오른 미모가 시선을 강탈한다.

손예진, 전미도, 김지현 주연의 '서른, 아홉'은 마흔을 코앞에 둔 세 친구의 우정과 사랑, 삶에 대해 깊이 있는 이야기를 다루는 현실 휴먼 로맨스 드라마.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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