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방탄소년단 뷔./


방탄소년단 뷔의 'Christmas Tree'가 스포티파이(Spotify) 스트리밍 5000만을 돌파하며 솔로로서의 막강한 존재감을 빛냈다.

뷔가 부른 드라마 '그 해 우리는' OST 'Christmas Tree'가 지난 14일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5000만 스트리밍을 돌파하며 'OST 킹' 면모를 뽐냈다.

이로써 뷔는 한국 남자 솔로곡으로서뿐 아니라 한국 OST로서도 최단 기간인 발매 51일 만에 5000만 스트리밍을 달성, 'Record Setter V' 수식어를 또 한 번 입증했다.

뿐만 아니라 드라마 '그 해 우리는'이 종영된 후에도 웰메이드 드라마와 명품 OST의 환상의 시너지는 인기 열풍에 불을 지피며 팬들뿐 아니라 대중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뷔의 '크리스마스 트리'는 2월 10일자 스포티파이 코리아 주간 차트에서 2주 연속 1위를 기록, 한국 OST 최초의 주간 차트 1위에 이어 최장기 1위를 거머쥐며 최강 음원 파워를 자랑했다.

뷔는 '크리스마스 트리'로 한국 남자 가수 솔로곡 최초이자 방탄소년단 멤버 최초로 스포티파이 코리아 차트 1위에 올랐으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최장기 1위 기록까지 추가하는 기염을 토했다.
방탄소년단 뷔, '크리스마스 트리' 최단 기간 5000만 스트리밍 돌파
스포티파이 글로벌 위클리 'TOP 200'에는 3주 차트인 했으며, 이는 역시 한국 남자 솔로 아티스트, 한국 OST 최장 기록이다.

앞서 '크리스마스 트리'는 한국 OST 최초로 스포티파이 '톱 송즈 데뷔' 차트 1위에 오르며 폭발적인 반응을 예고한 바 있다.

또한 뷔는 스포티파이에서 가장 많은 월간 리스너(554만 535명)를 보유한 한국 남자 솔로 아티스트에 등극하는 기염을 토했다. 단 세 곡의 드라마 OST 싱글만으로 월간 리스너 1위에 오른 것은 오롯이 뷔 스스로의 역량이 이뤄낸 독보적인 성과다.

뷔는 4주 연속 '멜론 주간 인기상'에 1위에 등극, 남자 아이돌 솔로 최장기간 1위 기록을 자체 경신하며 음악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거머쥐었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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