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윤지 인스타그램
사진=이윤지 인스타그램


배우 이윤지가 아이들과 함께한 저녁 풍경을 공유했다.

이윤지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진 게 머리뿐이라 30분 동안 애들이 머리를 가지고 놀다 잠듦. #엄마퀭 #머리"라고 글을 올렸다. 사진 속 이윤지는 두 딸들과 시간을 보내고 있다. 라니-소울 자매는 엄마 이윤지의 머리의 만지며 놀고 있다. 사랑스러운 세 모녀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윤지는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해 2015년생 딸 라니, 2020년생 딸 소울을 낳았다. 이들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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