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택트 렌즈 브랜드 알콘이 데일리스 토탈원 워터렌즈의 새로운 모델로 배우 김태리를 발탁했다.

알콘 관계자는 “프로페셔널한 충무로 여제 배우 김태리의 이미지가 프리미엄 렌즈 브랜드 워터렌즈의 이미지에 부합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태리가 출연한 새로운 광고는 상반기부터 유튜브 및 전국 안경원 윈도우 시트 등 온‧오프라인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워터렌즈는 렌즈의 속에서 겉으로 갈수록 수분 함량이 높아지는 워터 그라디언트 재질을 적용해 하루 종일 촉촉한 수분감을 유지함으로써 렌즈 착용시 건조감을 줄이는 프리미엄 렌즈 브랜드로 인기를 끌고 있다.

알콘 관계자는 “프리미엄 모델 김태리가 프리미엄 렌즈의 모델로 선정돼 기대가 크다”면서 “앞으로 서로 협력해 워터렌즈의 장점을 알리면서 많은 궁금점을 풀어나갈 예정이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