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Christmas Tree' 60만 샤잠돌파...K팝 남자솔로 최단기간


방탄소년단 뷔가 가창한 ‘Christmas Tree’가 음원플랫폼 샤잠(Shazam)에서 최단기간에 60만 샤잠을 돌파하는 기록을 경신, 전 세계 음악팬들을 사로잡으며 최강 음원파워를 과시하고 있다.

뷔는 ‘Christmas Tree’는 발매 후 K팝 남자솔로로 최단기간인 15일 만에 20만 샤잠, 31일 만에 40만 샤잠, 40일 만에 50만 샤잠을 돌파기록을 경신했다.

이어 47일 만인 10일, 60만 샤잠을 돌파해 최단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Christmas Tree’는 샤잠 차트에서 2022년 K팝 솔로곡 중 가장 높은 샤잠을 기록하고 있다.

샤잠 ‘글로벌 톱 200’ 차트에서는 46일 연속 차트인하고 있어 ‘Christmas Tree’는 발매 6주가 지났음에도 음악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한국샤잠에서는 K팝 남자 솔로 아티스트로 최장기간인 43일 동안 1위, 일본샤잠에스는 해외아티스트로서 최장기간인 43일 동안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타이완샤잠 22일 연속 1위의 기록하고 있다.
방탄소년단 뷔, 'Christmas Tree' 60만 샤잠돌파...K팝 남자솔로 최단기간
‘Christmas Tree’는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도 최강 속도로 새로운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K팝 남자솔로 곡으로 최단기간인 18일 만에 2000만 스트리밍, 40일 만에 4000만 스트리밍을 돌파한데 이어 46일 만에 4500만 스트리밍을 돌파해 막강한 화력을 과시하고 있다. 이는 한국 OST 사상 최단기간 기록이기도 하다. ‘Christmas Tree’는 10일 현재 4543만 스트리밍을 기록하고 있다.

샤잠은 기존의 스트리밍 플랫폼과 달리 이용자 위주의 음원플랫폼이다. 매월 10억 건 이상의 음악을 식별한 데이터와 알고리즘을 바탕으로 전 세계 음악 트렌드를 반영하고 있으며 샤잠 차트는 노래를 검색한 횟수에 기반을 두고 있어 이용자의 취향이 반영된 최고의 리스트다.

뷔는 전 세계 음악팬들의 적극적으로 참여해 트렌드를 반영한 음원검색 플랫폼 샤잠과 세계최대 음원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동시에 최고의 기록을 거두며 최강 솔로아티스트로서의 음악적 기량과 빛나는 존재감을 입증하고 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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