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하원미 인스타그램
사진=하원미 인스타그램


야구선수 추신수 아내 하원미가 일상을 공유했다.

하원미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2 years ago 표정 어쩔 다들 힘들어하는 이유가 있었구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원미는 운동을 코칭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의 표정이 시선을 사로 잡는다. 하지만 하원미는 "요즘은 안 그래요. 천사표에요"라고 설명했다.

한편 하원미는 2022년 추신수와 결혼,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미국 텍사스에 거주하고 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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