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이 그 열기를 더해가는 가운데, ‘SBS 베이징 투나잇’에서 ‘다시 뜨겁게’를 외치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샛별’이 있다. 모든 경기가 끝난 후 하루의 경기를 깔끔하게 정리해주며 ‘올림픽 요정’이란 별명까지 얻게된 김가현 아나운서가 그 주인공이다.

SBS 김가현 아나운서는 지난해 경력직 공채 아나운서로 선발되었고, 이전에 쌓은 스포츠 현장 경험 등을 바탕으로 SBS 베이징 2022 메인 프로그램인 ‘베이징 투나잇’을 진행하고 있다.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 개회식이 열린 지난 4일부터 대회 마지막날까지 경기 하이라이트와 경기 뒷얘기 등을 김가현 아나운서를 통해 보다 새로운 시각으로 대회를 만나볼 수 있다.

김가현 아나운서는 벌써부터 자신만의 스타일로 대회를 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SBS 입사 6개월 만에 올림픽 하이라이트 프로그램 진행을 맡은 김가현 아나운서 ‘베이징 투나잇 요정’ ‘하루의 마지막은 베이징 투나잇’ 등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김가현 아나운서는 “올림픽은 SBS라는 말이 있다. 이번에 새롭게 합류하게 된 만큼 선배들이 만들어온 이미지를 확고하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올림픽을 위해 4년간 준비해온 선수들이 흘린 땀이 더욱 값지도록 선수들 마음에 공감하며 진심을 다하는 방송을 하겠다”라고 시청자에게 약속했다.

김가현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베이징 투나잇’은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열리는 기간동안 매일 밤 시청자를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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