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왕자’ 방탄소년단 진, ‘동계 스포츠와 찰떡 얼음왕자’ 1위


방탄소년단(BTS) 진이 또다시 겨울 스포츠와 잘 어울리는 아이돌로 선정되며 뜨거운 인기를 과시했다.
‘겨울 왕자’ 방탄소년단 진, ‘동계 스포츠와 찰떡 얼음왕자’ 1위
진은 글로벌 케이팝 팬덤 플랫폼 ‘후즈팬(Whosfan)’에서 2월 1일부터 7일까지 진행된 ‘동계 스포츠와 찰떡인 얼음공주 or 얼음왕자 아이돌은?' 설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설문 조사 결과 진은 49.32%의 압도적인 지지율로 1위를 기록하며 눈부신 인기를 뽐냈다.
‘겨울 왕자’ 방탄소년단 진, ‘동계 스포츠와 찰떡 얼음왕자’ 1위
진은 지난 1월 아이돌챔프(IDOLCHAMP)에서 진행한 '겨울에 스키장이 빠질 수 없지! 같이 스키장 가고 싶은 아이돌은?' 투표에서도 47.36%의 높은 득표율로 1위에 올랐다. 또 지난해 12월에 진행한 '함께 크리스마스 트리를 꾸미고 싶은 아이돌?' 투표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미의 남신'이라 불리는 조각 같은 외모와 깨끗하고 맑은 진의 이미지가 하얀 겨울을 연상시키며 '겨울 스타' 설문마다 높은 지지율로 1위를 만들었다.

뛰어난 운동신경 소유자로 알려진 진은 수영, 테니스, 스노보드 등 다양한 스포츠를 즐기며 여러 콘텐츠에서 만능 스포츠맨의 모습을 보여줬다.

진은 방탄소년단 트위터에 스노보드를 타고 빠르게 활강하는 프로급 실력을 공개했으며, 웨이크보드를 한 번에 탈 정도로 뛰어난 운동 신경을 선보였다.

'동계 스포츠와 찰떡인 얼음 왕자'로 선정된 소식에 팬들은 만능 스포츠맨 진이기에 당연하다는 반응과 함께 열렬한 축하를 전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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